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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사회
5 Comments
억눌려 있던 여권신장도 좋고, 약자를 배려한다는 것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처음 미투운동을 (사실 부당권력에 맞서는 운동이죠) 지지했었죠.

지금 메갈이나 워마드가 여권운동과는 동떨어진, 남녀차별을 유발하고, 남녀 상호 협오로 일부 국민들을 분열시키고 있는데,
정부는 아직도 여권신장의 작은 부작용쯤으로 오판하고 있는 듯 합니다.

행정당국에서는 사회질서를 위해 이러한 부분에 대해 엄중한 경고를 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지난 두 정부에서 자행되었던 인권탄압의 모습으로 비추어질까 전전긍긍 하는 듯 합니다. (물론 인권을 존중하려는 정부의 기본적인 태도도 있죠)

남녀만의 문제가 아니고, 언론에서도 발생되고 있는(언론의 자유를 빙자한 가짜/선동뉴스) 이러한 모습을 지켜보는 국민들은 답답하기만 하네요.

다만, 다행스러운 것은 언론의 문제는 대다수지만, 남녀의 갈등은 일부라는 것 입니다.
(당신의 어머니는 여자이고, 당신의 아버지는 남자입니다.)
Z8771 12.04 13:21  
좋은것만 평등하게 하겠다.
힘든건 남자가 하는게 고대부터의 전통 아니냐?
TBRM 12.04 13:48  
그 분들이 샐러드바를 괜히 좋아하는게 아님.
키로 12.04 14:44  
우리기관도 여자직원 비율이 꽤 높아서 남자여자 그런거 없이 당직서는데
수천아리 12.05 15:39  
남녀평등 남녀평등 말은 하지만 정작 어렵고, 드럽고, 힘들때는 여자니까 니가해라는 마인드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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