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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사회

문대통령 면전에다 '자신있습니까?' 라고 물은 기레기들.jpg

Yureka 2 694 3 1


G-20 일정 마지막 순방지인 뉴질랜드로 이동하며

오늘 비행기에서 기자간담회를 연 문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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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순방이 특히 힘들었다며

기자들에게도 수고했다고 먼저 인사하는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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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언론에서는 정상회담(그것도 미국하고 해야 그나마)에만 관심을 가져주고

다자회의에는 관심이 적은 것 같다고

외교 일정에 좀 더 폭넓은 관심을 가져달라고 부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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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더군다나 외교일정을 수행 중이니

오늘은 국내 문제가 아닌 외교에 관해서 질문을 받겠다고 양해를 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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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ㅎㅎ그놈의 한미관계 불신ㅎㅎㅎ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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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프 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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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구언날 한미관계가 어쩌고 저쩌고하니 답답한 문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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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와 관련된 질문하라니까

'소프트'하게 경제 질문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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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해외순방 기자간담회하는데 사회적 대타협기구 얘기가 왜나오냐고..............ㅋㅋ

대통령 전용기 태워서 지들 저기 괜히 데려간줄아나? 

 

2 Comments
"내가 해봐서 아는데..."

뇌피셜에 의하면, 상대방을 인격적으로 존중하고 인간미 넘치게 배려하면 돌아오는 방식은 크게 두가지로 나뉩니다.
1. 같은 방식의 인간적인 대우를 한다. (정상)
2. 얕잡아 보며 하대한다. (비정상)

1번 타입의 사람들은 서로간 의견이 달라도 서로 존중하며 서로의 의견을 나누며, 정반합의 과정으로 발전적인 합의를 만들어 냅니다.
반면, 2번 타입의 종자들은 서로 의견이 다르면, 논리적인 반박이나 토론이 아닌, 인신공격, 떼쓰기, 근거없는 비방 등으로 논점을 흐리며 토론을 탈출하려고 하죠.

또한 2번 타입은, 상대방이 계속 매너를 지키며 상대하면, 자신이 우월한 듯 착각하며 계급질 놀이를 더 즐기는 반면,
상대방이 강경하게 또는 같은 비매너방식으로 상대하면, 마음의 상처를 받고 계급에 밀렸다고 생각하며 버로우 하는 경향이 있죠.

이런, 써 놓고 보니 갈라치기가 되었군요.
(어서 수습 해야해....)

하지만, 어린이 같은 2번의 인성에서 1번의 인성으로 가는 과정이 밥 먹고 똥 싸는 이유가 아닐까 합니다.
2번의 인성들도 주변의 질책과 자기반성으로 결국 1번의 인성을 만들어 가는게 인생의 재미 중 하나 아닐까요?
쯧쯧 지난 정권 5년간 찍소리도 못하고 받아쓰기만 하던 애들이 ...
문통 취임하고 첫 기자 회견때 덜덜 떨던 기자들 생각나네
기레기 기 펴고 다니는 좋은 세상. 참 당당하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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