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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 DOG
6 Comments
급류쪽으로 향한 열린 통로밑의 유리판에 물기나 누가 오줌이라도 흘려서 그걸 밟은 사람들이 미끄러지기도 한다면....

저렇게 해놓으면 꼭 열린 통로로 고개 내밀고 둘러보려 하거나, 가차이 가서 물 흘러내려가는거 볼려는 사람도 있을텐데,

미그러운 유리에  물기가 서리거나, 쓰렛바같은 미끄러운 신발신고 있다가 퐁당하는건 시간 문제....

술이라도 거하게 걸치고.... 곧장 물귀신과 짝짝궁 할수 있는 상황

무슨 수퍼마리오게임도 아니고....

Nanda87 10.09 16:55  
강쪽은 창문이네요 그리고 싸면 바로 아래로 가는거??
희곰이 10.09 18:11  
네 실리콘 처리 보니 유리창이네요
저는 타블렛으로 보는데, 유리창이 있는지 댓글보고 알앗는데, 유리가 투명해서인지 제 타블렛으론 아무것도 없는것같이 보이네요.  스크린이 크지 않은 관계로 저번에도 두번씩이나 사진을 엉뚱하게 인식했는데, 아무래도 컴터로 봐야겟습니다.
자비스 10.09 18:48  
청소하는 분이 유리 관리를 엄청 잘 한듯합니다!! 없는거 처럼 보여요!
zeus 10.10 09:31  
암행어사님을 속이려고 저 찍는사람이 유리창에 머리를 내밀듯이 가까이 찍는데 그때 비추는게 보이기도 하고 그순간 실리콘부분에 살짝 성애끼듯이 보이기도 합니다. 그나저나. .정말 유리 잘닦아놨네요 ㅋㅋ 아.. 좀더 확실한건.. 문열고 들어가자마자.. 잠깐이지만 유리에 비추는게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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