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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목적 비난의 결과

지독하게 13 2393 1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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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화살은 반드시 돌아온다

딸 입학관련도 다시 터지겠네요

장제원 의원은 말하기도 민망할 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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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1 도그도그드맆  
나경원은 서울대에 청탁 유무에 따라 사법처리 가능.
황금사다리를 남용한 부분에서는 도덕적인 비난이 가능함.

장제원은 아들 음주운전 및 범죄은닉교사와 상관 없음.
(운전자 바꿔치기의 공범이 장제원 의원실과 관련 되어 있다면 법적인 처벌 가능)
다만 장제원 본인이 조국에게 요구하던 도덕 기준에 대해 비난을 받을 수는 있음.

오케이?
13 Comments
나경원이 서울대 측에 청탁을 했느냐가 관건이겠군요.

장제원은 아들한테 음주운전을 종용했느냐가 관건이겠구요.

참 사람들이 나빠요
나경원은 서울대에 청탁 유무에 따라 사법처리 가능.
황금사다리를 남용한 부분에서는 도덕적인 비난이 가능함.

장제원은 아들 음주운전 및 범죄은닉교사와 상관 없음.
(운전자 바꿔치기의 공범이 장제원 의원실과 관련 되어 있다면 법적인 처벌 가능)
다만 장제원 본인이 조국에게 요구하던 도덕 기준에 대해 비난을 받을 수는 있음.

오케이?
망상에 빠져계시는 거 맞네요.

웬만한 세상 사람들은 자신보다 똑똑하고 많이 알고 있다고 생각하세요.
실제로 그렇거든요.
논리에서 밀리면 인신공격을 하라.
망상타령이 또 다시 부활 하네요. ㅎㅎ

아닌척 얼마나 가는지 지켜볼라 했는데, 벌써 끝인가요?
당신이 쓴 저 리플의 내용은 대한민국의 정상적인 중등 교육 과정을 마친 사람이라면 누구나 아는 내용입니다.

그렇게 뿌듯해하면서 오케이?할 내용이 아니란거죠. 다 아는 내용을 굳이 저렇게 쓸 필요가 없는거라 내가 저렇게 답변한거고.

그리고 당신의 리플에 어디 논리라는게 있는지? 그냥 사실의 나열인데?
논리가 뭔지는 아세요?

평소 글 쓰시는 거 보면 지방대 나오신 것 같은데... 아니면 높아봐야 명지대 광운대 정도?
논술 한 자 안 쓰고 대학 가신 분 같은데 자꾸 논리를 언급하시니 우습네요. 논리

이걸 또 인신공격이라고 느끼시면 그건 열폭입니다.
평소 당신이 사용하는 단어나 논리...라고도 민망한 수사법을 보면 객관적인 학습 수준이 그 정도 돼 보인다는 거니까요.
뒤퐁 09.11 11:23  
본인의 청탁이 있었는가는 매우 중요하긴 합니다만

일련의 "조국 사태"에는 조국의 청탁의 유무나 조국 부인의 청탁의 유무가 밝혀지지도, 근거도 없이
비난과 사퇴요구가 빈발했죠.

그렇다면 앞서 말한 "합리적인 관점에서 국회의원 본인의 청탁이 있는지 여부"와 관계없이
그들이 그렇게 했듯이 비난은 가능하겠죠.

그리고 이렇게 역으로 말할 때 "이러한 비난이 비이성적이다" 라고 하면 결국 그것도 이미 비난했던 사람들의 자가당착이구요.

나경원의 경우는 본인 해명이었나 교수의 해명이었나에서 "평소 친분이 있어서 실험 할 수 있게 도와달라고 했다"
라고 했지요.
아무 말도 없이 같은 학교 학부모라서 청탁으로 보는 와중에
"평소 친분"도 있고 "부탁의 말"도 있는데 청탁이 아니라고 하기엔 힘들죠.

장제원의 경우는 지켜봐야하지만, 음주운전이고, 후방추돌 사고의 경우이므로 아주 큰 도덕적 책임이 국회의원인 장제원에게도 부과될 수 있습니다.
심지어 "우리 아버지가 국회의원이다" 라고 했다는 증언이 나온 이상, 장제원의 책임론도 어느정도는 나오리라 예상됩니다.
맞습니다. 나경원이든 조국이든 같은 선상에서 비난의 대상이 된다는 말씀 동의합니다.

근데 장제원의 경우는...책임론이라면 자식 교육 잘못 시킨죄? 정도 될까요?ㅋㅋ
뒤퐁 09.11 13:06  
장제원의 경우는 자식교육 잘못 시킨죄랄까.. 뭐 크게 보면 자식교육을 잘못시킨 맥락입니다만

"자식이 국회의원인 아버지의 위세를 이용하여 법을 빠져나가려했다"
라는거죠.

그럼 그 위세로 법에 위력을 가하는 것이니 위세를 없앨 필요가 있다는 비난을 받을만 하다는거죠.

장제원 아들이 이러한 범법행위를 하였을 때,
본인의 아버지가 국회의원이라 법을 잘 지키겠다고 바로 자수했으면 이런식의 말이 나올일도 없는거니까요.

무릇 사람은 보고 배우는 편이라,
물론 장제원 아들이 악한이라 바로 아버지가 국회의원이라는걸 팔아먹은 걸 수도 있지만,
보고 배웠을지 않을까 하는 추측도 가능하죠.
(물론 이정도 추측은 조국에게 씌워진 과도한 추측과도 비슷한 수준의 추측이긴 합니다. 그건 인정해요.)

이런 여러가지 맥락에서 장제원도 책임론을 말할수 있죠.

이미 그런 억측을 해도 되는 것 처럼 된 상황이니까요.

물론 억측을 하지 않더라도 어느정도는 책임론을 주장할 수 있습니다. 그건 위에 썼구요.
뒤퐁 09.11 13:07  
첨언하자면, 조국 딸이나 조국 부인이 본인의 아버지, 혹은 남편이 민정수석이나 서울대 교수인 것을 이용해서 범법적인 일을 행했거나 법을 빠져나가려했다는 증언이나 증거는 아직 없습니다.

그런면에서 장제원이 더 하다면 더했죠.
증언이나 증거가 없는 것은 모르겠는데, 장제원이 더 하다는 말은 어떤 의미신지요?

장제원 아들이 더 하다면 더 했다 라는 말씀이시지요?

에휴 나쁜놈들
그러니까 쓰신 말을 다 종합하면 결국에는 자식 교육 잘못 시킨 죄네요.
뒤퐁 09.11 14:24  
이미 크게 보면 맥락상 그렇다고 말씀드린 댓글입니다 ㅋ
swordpc 09.11 11:00  
자기들이 말하는 내로남불을 그대로 돌려받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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