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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취재 이후 KBS 기자 피폭 ,갑상선암 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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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시마에서 돌아온 취재진은 서울 노원구 소재 원자력병원에서 검사를 받았다. 
KBS의 경우, 파견 나간 79명 중 19명의 취재진에게 염색체에 이상이 있다는 진단이 나왔다. 
박 감독은 이상 염색체끊어지거나 파괴된 염색체·이동원염색체 수 8개로 변형이 가장 심했다. 
‘피폭’이라는 두 글자가 가슴속 깊이 박혔다. 불안감은 그의 일상을 바꿨다.

또 다른 KBS 감독 A씨는 2011년 3월 일본 출장을 다녀오고 2년 후 갑상선암 판정을 받았다. 
지진 발생 3일 후 도시 분위기를 취재하기 위해 일본에 갔던 그는 귀국 당시 이상 염색체 수가 5개라는 판정을 받았다. 
하지만 암수술 비용에 대한 사측 보상은 받지 못했다.


2년만에 감상선암 판정

4 Comments
Z8771 07.16 12:03  
KBS 쓰레기네...
당연히 산재보상 해줘야지...
쌩뚱맞아요 07.16 16:11  
인과관계를 증명하라고 버팅길겁니다. 뻔하죠
도도도동수 07.17 13:53  
안전한 후쿠시마 다녀왔는데 암생긴게 이상하다고 오히려 그러겠죠
키로 07.16 17:33  
아무튼 후쿠시마는 안전하무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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