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T DOG

입문한지 3년만에 세계대회 우승한 한국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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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빈이라고 하는 94년생 스켈레톤 선수이고

체대입시 준비하던 육상선수였는데

고3때 스켈레톤 동계종목에 생애처음 입문해서 3개월만에 국가대표,

입문 3년만에 세계대회 우승,

입문 6년차인 이번시즌 세계랭킹 1위라고 합니다.

쇼트트랙, 스피드스케이트, 피겨에 이어

세계1위 동계종목이 또 등장했네요.

이번 올림픽의 가장 확실한 금메달 후보라고도 합니다. 후덜덜...

정말 재능은 갑툭튀네요.

2 Comments
귀엽잖쑥 01.12 23:18  
재능잇는것들은 뭘해도 잘하나봐요~
난 다 못하는뎁 흑흑 ㅠㅠ
금매달 기원합니다~~~
화끈한늑대 01.12 23:40  
겁부터 납니다.
빙x연맹에서 어떻게 이용해먹을지 눈돌리는 소리가 들려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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