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g Dream

해몽좀 부탁드립니다.

외국한인개객기 0 441

회사에서 손님인지 배우는 사람인지 온다고 하여 패드에 그림을 그리고 

동물 사진을찍는다 

그림이 잘못되어 윗사람이 수정을 한다 

나는 동물 사진 잠자는 사진을 찍을려고 

아이폰을 봤다 처음엔 역광이고 조명과 사진 비율 1:1로 설정 하고 플래쉬 끄는 걸 하였다 그러며 조금한 동물들 자는 모습을 사진찍었다 

그러다 남녀 커플을 만났다 

진행되는 프로젝트가 어떻게 되냐고 말했다 내가 진행하는프로젝트에 대해 설명하고 터무니 없는 가격으로 불러서 대충 얘기 했는데 좀 같으 걷다보니 친해졌다 

나보고 생일날 오라고 한다 

다음주 10월 몇일 금요일 나머진 생각이 안난다 금요일은 영어로 썻지만 10월은 내가 되풀이 하였다  옥토버라면서 그리고 버스를 탔다  

버스를 타기 전까지는 내 일과 많이 관련된 꿈이었다 

 

버스타고 가다가 고딩 친구들 2명은 완전 기억 나지만 나머지 애들은 진짜 있았는지 기억 안남 남자 2명 여자 2명 정도 봄 내려서 걷다가 어디서 본 아저씨를 봄 

도로를 건너는 중에 차에 살짝 부딪힘 

근대 그냥 가서 싸움 

운전수 아저씨는 친절하고 

조수석 아저씨는 시비 걸려 하고 뒤에 앉은 아저씨는 그냥 바로 나감 

그리고 계속 걷다가 언덕으로 올라감 

옆에는 산이 있고 등산 하는 사람이 많음 

나는 저기 산을 매일 올라갔다 내려와 바로 옆이 학교인데 시골 학교 운동을 하는 생각을하는데 바로 찬물로 씻고 학교를 가도 돼겠다 생각함 

 

선생님이 물어봄 왜 그러냐 물으니 

아버지가 권투 선수 였다고 함 

그러며 유유히 농촌 밭길을 걸음 

그러다 식당가쪽이 보임 

농촌 물길 같은 움푹 패인 곳을 건너는데 건너자 마자 앞쪽 바닥에 몇개의 불상들이 바닥에 버려져 있고 

바로 왼쪽가게는 불상 가게 였고 지나다 보니 가게 들이 오른쪽으로 쭉 많이 있었지만 가게는 문을 닫은 가게 였다

그래서 왼쪽으로 갔다 갔는데내가 맘에 드는 식당이 없었다 할머니가 음식 먹으며 처다 봤고 난. 

길을 건너 돈가스 집으로 들어 갔다 

들어가기전 어떤 아가씨는 오른쪽 집으로 갔다 그리고서 음식을 시켜서 먹다가 빙어 잡으로 왔다 

얼음 호수가 있는데 동그랗게 구먹을 팠다 나는 조금 구먹 파다가 얼음 두깨와 안전을 보았다 두깨는 가운데 손가락 정도10센치 정도 밖에 안됐다 

두깨를 잴려고 물이 손을 담구자 

고기가 튀어 나와 물릴뻔했다 

잘 보니 일본 아이스 링크장처럼 물고기를 얼렸다 

그러다 얼음들이 네모낱게 다 쪼개 지고 난 구석으로 갔다 구석에서 그냥 보고 있다가 물고기 내 앞에 돌아 다니길래 

잡았다 맨손으로 잡았는데 머리가 없다

나는 입에 물고 있었는데 

기생충땜에 침을 뱉다가 일어남 

 

얼음 호수 물고기 손으로 잡음 빙어 축제 

얼움두께 가운대 손가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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