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g Dream

오늘도 꿈을 꾸었습니다.

외국한인개객… 3 1127

어떤 상황에 있는지는 잘 모르지만 일어나서 곰곰히 생각해서 

꿈의 상황을 적어 보겠습니다. 

 

학교 운동장 이었어요. 

구령대에서 학생들에게 훈화 같은걸 하는거 같았어요. 

조회 시간에 교장선생님이 하는것 처럼요. 

그렇지만 그분이 교장선생님이다 라고 생각 하지도 않았어요. 

그냥 누군가 있었고. 

 

저는 걸어서 제가 아는 사람들 쪽에 갔습니다. 

그러면서 구령대에 있던 사람들이 저희 쪽에왔고 

교실로 들어가라고 햇습니다. 

그때 학교라는 것을 알게 되었고. 

 

같이 있던 사람들하고 올라가는 중간에 

매점에 들려서 먹을것을 사자고 하였습니다. 

 

매점에 들어가서 물을 보는데 

탄산수가 너무 먹고 싶어서 탄산수를 찾았습니다. 

매점은 마트 매점 처럼 컷고 별 물품이 다있었습니다. 

휴대용 산소 마스트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네 잠수 할때 쓰는 것입니다. 

 

그것들을 가지고 교실에 올라갔는데 

바다가 되었습니다. 

엄청 맑은 바다에요 친구들과 수영을 하며 놀다가 

친구 한명이 칼을 꺼내 들었어요. 

만약에 상어가 오면 이칼로 잘라 버리자고 하였습니다. 

 

갑자기 바다가 진청색으로 진해졌고 깊이가 깊어졌습니다.

 

그 얘기 하자마자 상어가 왔고 우리는 칼로 찌를 려고 하다가 

친구들 잡아 먹히고 상어가 저를 입속에 넣었는데 

제가 그 칼로 조금 입주면을 자르니 

전 다시 살았다고 느끼고 산소통을 

보트 처럼 위에 올라 갔습니다. 

그 산소통이 살 때는 휴대용 처럼 작았는데 

지금은 그 위에 있어도 자리가 넉넉 하더라구요 

 

상어는 다시금 산소통을 조금씩 야금야금 먹었고 

저는 칼도 잃어 버린 상태여서 

 

교실 창가 처럼 생긴곳에 올라갔습니다. 

상어가 절 먹을려고 하였지만 닿지 않아 다행이라고 생각하던 찰라

 

상어가 그 교실 창가로 올라가더니 

저를 몸으로 내려 쳐서 

다시 바다에 빠져서 죽었다 라는 생각과 함께 

꿈에서 깨어났습니다. 

 

해몽을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3 Comments
나름작곡가 2016.05.29 09:35  
엄청 맑은 바다는 인생일대의 어쩌면 당신의 가문에 있어서 천금과 같은 기회일 수 있습니다. 그 기회는 돈도 아니고 직업도 아닌 깨달음입니다. 친구가 칼을 준것은 당신이 속한 그곳에서 거짓화평을 꾸미는 자가 올때 그 거짓 화평을 깨트리라는 뜻입니다. 친구들이 상어에 잡혀 먹힌다는 것은 거짓화평을 꾸미는 자의 유혹에 빠져 그와 함께 한 편이 되며 그들도 당신을 유혹하게 합니다. 만약에 당신이 의를 저버리고 그냥 세상살이로 돌아간다면,(친구따라 꾸미는자 믿으로 간다면) 바다에 빠져 친구 따라 상어에잡아 먹힌다는 것을 말합니다. 산소통은 생각지 못한 사람이 (상어의 공격에) 당신의 보호자가 되며 (당신은 보호자를 알아보지 못할 수도 있고 상어를 알아보지 못 할 수도 있습니다) 보호자는 당신을 보호하기 위해 상어로부터 고된 핍박과 마음의 상처를 받으며 당신을 보호합니다. 상어는 당신의 직업욕심 돈욕심을 통해 유혹하는,당신을 유혹에 빠트리려는사람들일 수 있습니다. 그리고 꿈속처럼 당신이 바다에 빠져 상어에 잡아 먹힌다면(당신의 욕심에 유혹에 넘어간다면) 당신의 육체는 살아있지만 당신의 정신은 죽게 된다는 뜻입니다. 마지막으로 창가에서 다행이라는 마음가짐 또한 상어가 노리고 있는 당신의 자만심, 교만, 긴장의 끈을 놓치는 것입니다(욕심뿐만이 아닌)
외국한인개객… 2016.05.31 08:09  
지금 있는 상황에서는 뭐가 뭔지 도통 알수가 없어요 ㅎ
나름작곡가 2016.05.31 15:44  
당신의 마음가짐에 따라 결과가 달라지며 꿈의 내용은 후에야 알게 될 경우가 많습니다. 만약에 상어에 잡아 먹히게 되면 자신이 잡아 먹힌 줄 모르며 그냥 개꿈이구나 하고 지나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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