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 LOGIN
커뮤니티

[역사잡소리-언어] 한국어랑 비슷한 인도어

번개배달 0 120

인도어와 한국어의 유사성
인도에는 지역방언들이 중국만큼 많습니다.
거의 우리나라의 제주도같은 방언으로 서로 말이 통하지않을정도입니다.
그리고 언급하신 인도어는 그많은 방언중에 타밀어입니다.


이에대해 좀 신빙성있다고 생각하는건 다음과같은 가설입니다.


* 김해김씨 허왕후일파가 한반도로 넘어온설
김수로왕의 부인인 허왕후가 인도에서 넘어왔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그김수로왕의 부인과 일행이 드라비다족의 타밀어를 쓰는 사람들일수 있습니다.

그외에 신라 설화같은걸보면 바다쪽으로 넘어온 사람들 이야기가 자주나옵니다.
그런데 이 단어들을 보면 농업과 관련된단어들이 많습니다.
쌀이니 먹는거니 하는겁니다.


"
동물과 식물이름및 농경사회의 용어들이 우리말과 고대 타밀어가 너무나 똑같다.
우리말의 비단, 삼, 길쌈, 벼, 풀 등은 고대 타밀어와 그 발음과 뜻이 완전히 일치한다.
"

* 제생각:
일단 이정도로 하고 제생각을 접목해보자면..

일단 동북아에는 몽골어나 일본어와 비슷한 형태의 언어를 썼던 고조선사람들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가야를 세운 김수로왕일파가 서쪽에서 와서 가야를 세웁니다.
대륙보다는 바다로 왔을겁니다.
이들은 철기를 다룰수있었고 황금을 좋아하는 종족일겁니다.
또한 지금의 한국어를 썼던 사람들일겁니다.
이들이 가야에 연맹을 이뤘지만 북방민족의 일부인 신라에 복속됩니다.
그러나 신라에 복속되지만 신분을 유지시켜달라 협상하여 이들은 신라에도 귀족출신으로 남습니다.
그리고 신라의 언어가 가야의 언어로 점점 바뀌게되고 삼국의 언어가 점점 차이가 나게됩니다.
그러다 신라가 삼국을 통일하면서 지금의 한국어가 형성된걸겁니다.
그리고 전라도, 충청도 사투리가 백제어형태이고, 북한사투리가 고구려어형태라고 하지만
제생각엔 모두 신라어일겁니다.

저는 지금의 한국어는 고조선이전의 언어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지금의 한국어는 고조선어+ 타밀어로 구성되었을거라 생각합니다.

* 참고자료 :
http://blog.daum.net/judicare/209

위 링크에는 저보다 더 자세한 설명이 있을겁니다.


* 타밀어 구글번역
아래 링크클릭하면 제가 써놓은것들이 있습니다.
몇몇단어가 한국어처럼 들리기도합니다.
그런게 1800여개 정도된다네요.
억지춘향치고는 너무 절묘하죠?
몇몇단어는 확실히 들립니다.


2109154231_8Yu1cDPN_ea4f7c7835d7c5a965e0dd80bb48467c3831b57e
이미지 출처: https://www.dogdrip.com/data/editor/1908/2109154231_8Yu1cDPN_ea4f7c7835d7c5a965e0dd80bb48467c3831b57e

* 참고영상:
0 Comments
제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