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게좋아

가정집 흔한 바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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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다 한번 찍어봤습니다....



5 Comments
cj01 01.15 21:48  
우리집에는 그린바나나만 놔두고 나머지는 다 치웠는데..품종 이름은 안궁....
이것저것 먹다보니까 이게 좋더라구요..ㅎ
다 익어도 녹색이라 적당할 때 따서 익혀야지 안그러면 너무 익어서 다 갈라져요.
단맛은 최고지요..ㅋ
아바레 01.17 00:14  
오~한번도 못먹어봐서 어느정도 단지 궁금하네요...
선생님 01.16 01:14  
신기하게 하노이에도 바나나가 잘 자라요. 얼마 전에 롱비엔 지역에 갔다가 바나나 봤어요. 그런데 마켓에서 파는 파란색도 먹을 수 있는 건가요? 속은 다 익은 건가요? 마트에서 파는 걸 보긴 했는데 여태까지는 노란 것만 샀거든요.
無의미 01.16 01:27  
파란색은 위에 cj01님 말씀처럼 적당할때 따서 몇일 놔두면 노란색으로 변하더라구요.
저도 마트에서 노란것만 사먹다가 얼마전에 직원분이 마당에 있는 파란색 바나나를 주셔서 처음 숙성시켜서 먹어봤는데요.
한 3,4일 정도 놔두면 노란색으로 변하더라구요.
공정을 거치지 않은 바나나 나무에는 독거미들이 많이 상주하고 있어서 저런 뭉탱이 바나나들은공정 과정에서 콤프레서의  센 바람으로 털어내는걸 티비에서 본적이 있네요. 

덜익은 녹색 바나나는 계란후라이같이 구워먹더라구요. 
예전엔 많이 먹었었는데 소금 뿌려먹으면 맛도 괜찮구요....

 Turbana 라고 다른 종으로 알고 있었는데 좀 전에 찾아보니 그건 그냥 바나나 대기업 유명 회사 이름이더라구요...  그냥 덜익은 바나나구였구요.

예전네 디스커버리 체널안가에서 운송하는 기간에는 파란 바나나도 판매전에 이탄화탄소에 노출스켜 급성으로 노랗게 만드는걸 봤는데,

영 푸른색 바나나가 구미에 당기지 않으신다면 노란색으로 변할때까지 입김을 불어서라도. 

ㅎㅎ 농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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