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게좋아

담배심부름 어디부터 해보셨어요?

악마의싸닥션 6 5776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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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라지 그립네요.. 

 

 

6 Comments
82년생인데 어릴때 청자 심부름했네요.
독스탁 03.13 22:44  
88골드^^ 어릴때는 뭔지도 모르고 슈퍼가서 88골드 주세요 그랬네요~
춘장 04.25 09:36  
저는 88라이트... 쫄래쫄래 형이랑 손잡고 가서 아버지 담배사서 갖다드리곤 했었죠... 4살때인가... 5살때인가... 형이랑 저랑 4살터울인데 아버지 생신선물이라고 88라이트 한갑이랑 라이타 하나 사서 선물이라고 드렸었던 기억이...
뛰는다우 05.01 11:10  
청자, 거북선은 오래 팔렸나보군요... 솔, 아리랑부터 피운거 같네요 ㅎㅎ
완비 05.11 02:45  
처음 피웠던 담배가 장미였음
맹물도사 05.28 13:11  
은하수 수정 한강 청자 솔 88 도라지 장미  에세까지 피워 보았군요.

지금은 청자 생각만 해도 넘어 오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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