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년 45세

외국한인개객… 0 1024
아는 동생 친동생 저 그리고 엄마 이렇게 모여 있었는데
담배 피고 있었습니다 제가 흡연자거든요
그리고서 엄마가 제 목을 조르더니 한말씀 하시더군요 향년 45세 라고요
너무 놀래서 깨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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