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호 신난다. 품절남 등극 ㅜㅜ

레오1 10 726 9 0

어제 결혼식 치뤘습니다. 

왜 두번은 못하겠다고 그러는지 잘 느껴지더군요.

마흔전에는 내 아이를 안아 볼 수 있어서 다행입니다.

인터넷 서핑좀 하려니 와이프가 자꾸 나오라고 부릅니다.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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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Comments
축하드려요^^
앞으로도 행복만 가득하세요....
내일은 오늘보다 나으리란 꿈으로 살지만
오늘도 맘껏 행복했으면..그랬으면 좋겠네~
렁이  
축하드립니다~!!
축하 드립니다^^ 행복하세요!
R럽우YOU  
축하드립니다!! 건강하고 행복하시길 기원합니다^^
정말축하드려요~ 행복하세요^^
축하드립니다~ 행복한 신혼생활 하시길 바래요~^^
마기루  
...ㅊㅋㅋㅋ
zeus  
일단은 축하드립니다..
곧.. 행복한(?) 노동이 시작될것입니다..
새벽에 분유타기 새벽에 아이 재우기 새벽에 응급실가기 등등...
가족계획이 한명이상이라면.. 반복되는 삶이구요...
요새 만약.. 그 전기주전자가 나왔으면 좋았을텐데 저때는 없었는지 못봤던건지..분유를 딱 먹기좋은 온도로 뎁혀주는 전기 주전자도 있던데 한번 생각해보시길..바랍니다.. 뭐 와이프님이 모유수급이 왕성하시다면 필요없겠지만.. 분유를 먹여야한다면.. 꼬옥.. 생각해보시길바래요...(새벽에 끓인물에 분유타고 식히는 시간이 정말... 엄청나게...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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