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가족 3명 사망케 한 인천 만취운전자 징역 4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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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에 만취한 상태로 차량을 몰다가 일가족 4명이 탄 채 신호대기 중인 차량을 들이받아 3명을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된 30대 회사원에게 징역 4년이 선고됐다.

인천지법은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위험운전치사상 등 혐의로 기소된 회사원 A(33)씨에게 징역 4년의 실형을 선고했다고 29일 밝혔다.

A씨는 올해 6월 오후 10시쯤 인천 청라호수공원 인근 도로에서 술에 취한 상태로 승용차를 몰다가 신호대기 중인 승용차를 뒤에서 들이받아 운전자 B(42·여)씨 등 일가족 3명을 숨지게 한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졌다.

이 사고로 B씨 외에도 승용차에 함께 타고 있던 그의 아들(5)과 어머니(66)가 그 자리에서 숨졌고, B씨의 남편(39)도 전치 8주의 부상을 입고 병원 치료를 받았다.

조사결과 A씨의 당시 혈중알코올농도는 운전면허 취소에 해당하는 0.122%로 확인됐다. 



법원은 “피고인이 당시 운전을 할 수밖에 없는 부득이한 사정이 있었다고 보기 어렵고 혈중알코올농 도 수치가 결코 낮지 않다”며 “피고인이 낸 사고로 일가족이 해체됐고 처, 아들, 장모를 잃은 남편도 일상생활을 할 수 없을 정도에 이르렀다”고 판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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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년도 아니고 4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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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Comments
한국2  
음  응주운전해도 머    죽은 사람만 병X인가?
폭유  
살기 좋은나라 대한민국 ~
마기루  
음주운전은 살인미수죄, 상해시 준 살해죄, 사망시 살인죄로 처벌하도록 법을 바꾸어야 합니ㅏㄷ.
쌩뚱맞아요  
"킬러조"도 있는데요 뭐 ㅋㅋㅋㅋ 방송 나와서 떵떵 거리면서 잘 살고 있음.... ㅆㅂ
브라이틀링  
사람 죽이고 뒷자리에 태워서 풀숲에 버린 후 차에서 꿀잠을 때리신 그분!!!!!!!
리치맨  
저런놈들 현장에서 사살해버려야됨
알카  
앞으로 꼭 죽여버리고싶은 사람이 있으면 엄하게 칼로 찌르거나 때려죽여서 살인죄 받느니 술먹고 차로 갈아버리면 되겠네.
브라이틀링  
굳 아이디어~
여러분~ 죽이고 싶은 사람 있으면 음주운전으로 죽입시다~
3명을 죽여도 4년이면 1명 음주운전으로 갈아버리면 2년 미만으로 좀 쉬다 나오면 됩니다~
가해자의 천국~ 살인자 우대국~
죄질이 더러운 놈은 죽어도 싸지만 죄 없이 죽으면 걍 병신~ 개죽음인 나라~
멋있다~~~~~~~~~~~~~~~~~~~~~~~~~~~
험한세상  
우리 사회의 큰 문제중 하나입니다. 음주운전 단속은 허구헌날 하면서 음주운전으로 사람을 사상케 만든 사람은
가벼운 처벌을 받게 되지요. 결국 이 나라의 음주운전 단속이 가진 의미는 부수적인 목적의 사고예방,
첫번째 목적은 삥뜯어서 세수 채우겠다는 것 밖에 되지 않습니다.
요새 국민한테 밉보인 놈들 정말 많은데 술 몽땅 먹고 차 몰고가서 받아버리면 좋겠다는 생각도 듭니다.
브라이틀링  
정재계 놈들이나 법조인한테 피해 입히면 100년 이상 때릴걸요ㅋㅋ
파워맨  
나도 한 4년 어디 공짜 밥 먹고싶은데...

술 처먹고 저 판사새끼 가족이나 다 차로 뭉개버릴까....


사람 3명의 목숨이 징역 4년?

판사 개새끼야...우리 조상님을 걸고 장담하는데...

넌 누가 니 새끼 손가락만 분질러도 징역 10년 때릴 새끼야...

이 버러지같은 새끼야...너같은 새기가 판사를 하고있으니..대한민국이 지금 이꼬라진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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